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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<![CDATA[Lucky Story...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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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url><![CDATA[http://blogpfthumb.phinf.naver.net/20100317_289/luckylws_1268813715182_iYw4Gn_png/lucky161.png?type=m2]]></url>
					<title><![CDATA[Lucky Story...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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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<![CDATA[Always be Lucky~★ ]]>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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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Mon, 21 May 2012 14:37:13 +0900</pubDate>

			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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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Music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버블 시스터즈 - 피아노의 숲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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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  
&lt; 버블 시스터즈 - 피아노의 숲 &gt; 여름날의 숲을 울리던이름 모를 피아노 소리 따라나도 몰래 끌려 걸었던오래 전을 기억해 문을 열어도 모를 만큼피아노만 치던 너를 본 그 때어색 했었던 첫 인사잊혀질까 불러본다 ** 바람사이 피아노의 노래가손끝까지 울려오던 떨림이내 마음에 남아서노래가돼 흐르고내 음악이 되어서 손가락이 춤춘다 그날처럼 분홍의 라일락 향기와피아노 소리가 설레이던 날우리 풋풋한 사랑이아름답던 그때처럼 ** 바람사이 피아노의 노래가손끝까지 울려오던 떨림이내 마음에 남아서노래가돼 흐르고그때처럼 아직도 너 하나만 부른다그날처럼 첫사랑 오랜 추억의 노래슬픈 내 입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Mon, 05 Dec 2011 21:57:36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음악,버블시스터즈,피아노의숲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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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Thinkin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아악!! 쥐포... 이랬던거니~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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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인터넷 게시판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보게 된 '불만제로 - 쥐포의 실체' 편의 캡쳐사진과 글. http://blog.naver.com/helinaro/80143217011 이럴수가... 그걸 보고 나니 지금까지 내가 먹었던 쥐포들이 내 머리속에 희미하게 지나갔다. 구디의 한 호프집에서 반투명 유리로 된 대접에 기본안주로 하나가득 나왔던 바삭바삭 맛있었던 그 쥐포. (리필도 해먹었는데!!)
고2때 친구랑 '별밤가족마을'에 가서 자기전에 좋다고 얼씨구나 뜯어먹었던, 가운데에 멸치 뼈다귀같은게 박혀있던 그 쥐포.
몇 년 전 부모님과 농수산물 시장에 가서 장을 보다가 비닐 안에 몇십 장씩 두껍게겹쳐서 포장해놓은쥐포를 보고는 집에서 구워먹고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Mon, 31 Oct 2011 15:06:48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쥐포,불만제로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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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Everyday life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가을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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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
오늘 출근길.길 위에 떨어져있던 힘없어보이는 외로운 은행잎 하나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ue, 25 Oct 2011 21:43:15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가을,낙옆,일상·생각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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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obby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야구 공수에서 맹활약! 하지만 멍들다...-ㅅ -ㅋ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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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때는 지난 토요일.
회사 야구동호회 올 시즌 리그 마지막에서 3번째 경기. 우리팀 전적 2승 9패.
상대팀 전적 1승 10패.
우리 사회인야구 리그 꼴찌를 다투는 치열한 상황! 전적만 봐서는 왠지 할만해보였다 :) 난 2루수 5번타자로 선발 출장하였고....
사..사실 실력보다는 나온 사람이 별로 없어서 5번으로 출전하게 되었다-_ -으흐흐~ 첫 타석. 시원하게 삼진을 당하고 멋쩍게 덕아웃으로 들어왔다;; 하지만! 그 이후엔 공수에서의 나의 맹활약이 돋보이는 경기였다ㅋㅋㅋㅋ ;; 사회인야구에서는 보통 오른손잡이 타자가 많다.
그리고 보통 아마추어들이타석에서 공을 밀어치기가 어렵고당겨치기때문에 3루측, 좌익수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ue, 25 Oct 2011 14:21:35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취미,야구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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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Everyday life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불면증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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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커피를 아무리 많이 마셔도, 낮잠을 늘어지게 잤어도 이렇게 잠이 안오는 경우는 없었다.뒤척뒤척.그래도 잠이 올 기미가 보이지 않아 휴대폰을 만지작만지작.페북에 댓글도 달아보고 야구게임을 한판 해보기도하고.평소엔 이정도면 쿨쿨 잘법도한데 에잉~아침에 출근해서 완전 고생할 내 모습은 안봐도 비디오일듯하다.잠아 어서 오렴 ~♥이래도 안올래?!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Wed, 05 Oct 2011 04:56:16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불면증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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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Thinkin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배려. 편한 사이에서도 꼭 존재해야 할 것.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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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그냥 가끔 만나서 농담따먹기나 하는 친구로는 괜찮았다. 하지만 뭔가를 같이 해보려고 하니 그 사람의 게으르고 배려없는 성격은 나에게 참으로 답답한 스트레스로 다가왔다. 웃으며 그러려니 하는것도 한계가 있는거다. 약속시간엔거의 지각, 의견도출을 위해 이야기를 할 때는 부정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그 모습을 보며 참 한심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.
여러차례 그런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줬지만 몇십년동안 살아온게 있는지라 사람 성격이란게 변하기 쉽지만은 않을테고. 사람을 만나고 친구를 만나는데 있어서 실리를 따지는건 안좋겠지만 좀 적나라하게 말하면 그 사람은 정말 내 인생에 있어서 폐가 됐으면 됐지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Fri, 16 Sep 2011 09:06:59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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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Everyday life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Crafter-글로리아 기타 구입하다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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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얼마전에 일렉기타를 샀음에도 불구하고 통기타를 또질러버렸다. 사전조사를 열심히 해서 고른 모델은 'Crafter 글로리아'. 아이유가 TV에 나와서 크래프터 기타를 치는 모습에 반해서 크래프터로 결정을...-_ -;;
기존에 기타를 사~알짝 배웠고 오래오래 사골을 우려먹을때까지 칠거라서 저가의 입문자용 보다는 약간 더 투자를 하기로 했다. 평일에 낙원상가가 8시 정도까지 한다는 걸 알고 퇴근후에 회사 친구와 부랴부랴 낙원상가로 향했다. 낙원상가에 가서 매장을 돌아다니며 가격을 알아보니 듣던대로 확실히 인터넷 최저가보다는 저렴했고,
악기를 직접 보고, 소리를 들어볼 수 있다는게 참 괜찮았다. 구입한 기타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Fri, 16 Sep 2011 08:30:48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기타,크래프터,글로리아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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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Music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2NE1 - Lonely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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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
&#65279;
미친듯이 반복해서 들었던 이 노래... 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ue, 16 Aug 2011 13:13:46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음악,2ne1,lonely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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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Thinkin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의욕상실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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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참 사람들 귀차니즘인지 뭔지.아니면 너무 쉽게쉽게 생각하는건지. 배려심이 없는건지.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하는건지.열심히꾸려가보려 하는데 힘이 안난다.어떤 조직이든 그 조직을 잘 이끌어보려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.무언가 대가를 바라거나 특혜를 바라지 않고,그냥 그 조직 내부원들의 유대관계나 조직의운영 등을 원활히 하기 위해 묵묵히 이런저런 일들을 수행한다.그저 뭔가 이런 일들을 하는것에 있어서 그 사람에게 수고했다는 짧은 말 한마디. 마음을 살짝이라도 담은 댓글.이런 것들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그 사람들은 알까?나 혼자 새벽까지 오랜 시간 투자해서 글 올리고 챙기고 꾸리고 정리하고 공지 올리고...회사에서도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Fri, 29 Jul 2011 04:01:24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의욕상실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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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Everyday life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아... 자야하는데...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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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왜 이리 자기가 싫은지^^;나에게 이 새벽시간은소중한 휴식의 시간, 하루 중 제일 자유로운 시간.벌써 시간은 3시가 넘었건만... 회사 출근해서 할 일도 많은데.뭔가 자는 시간이 너무나도 아깝고 이것저것 좀 더 하다가 잠들고 싶다.내일 아침에는 또 눈이 벌건채로 회사에 출근하겠지만 말이다.잠깐. 음악 하나 켜고 와야지...아... 좋다ㅋ이렇게 새벽에 사방에 적막이 흐를 때 듣는 음악이 최고란 말이지.다만 선풍기 소리가 윙윙 좀 시끄럽긴 하네.컴퓨터의 열기 훅훅.창문을 열어도 습기 가득한 공기가 스르륵.더운 여름 밤. 덥지만 나만의 이 시간은 참 좋다.딱히 뭔가 하지 않아도.곧 매미들이 밤에도 앵앵 울어대겠지.그러다가 또 금방 선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Fri, 29 Jul 2011 03:15:40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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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category><![CDATA[Thinkin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아 귀여워라ㅋㅋ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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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 
아고 귀여워라~~~~~~~~~~~~~~~~~ 나도 결혼하면 꼭 저런 딸 낳아야지... 딸바보가 될테닷~ (위 영상은 YouTube에 bobaepapa님께서 올린 영상입니다.)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Mon, 18 Jul 2011 12:05:08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딸바보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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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Lucky's...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아... 하루가 짧다.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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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아침에 5분마다 울리는 알람을 끄고 또 끄고 자다가 깜짝 놀라서 벌떡 일어나 눈 비비며 화장실로 씻으러 들어가는 매일 아침.옷을 주섬주섬 입고 머리를 대충 손보고(원래는 잘 안하는데 얼마전 커트 후 왁스를 안바르면 너무 흉해서;;) 아침 먹을새도 없이 집을 나선다.하루종일 회사에 있다가 지금은 집에가는 퇴근길.지친 몸을 끌고 항상 타는 900번 버스에 몸을 실었다.벌써 시간은 밤 10시 반을 향해 가고...집에가서 씻고 좀 쉬다보면 어느새 잘 시간이 되겠지.그리고 내일은 저 맨윗줄로 돌아가 다시 반복.나에겐 하루가 너무 짧아ㅡㅡ 좀 길었으면...내 시간이 필요해~!!기타, 피아노 연습도 하고싶고 블로그에 글도 남기고 싶고, 어머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hu, 19 May 2011 22:40:25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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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Memory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500원어치 순대의 기억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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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
초등학교2~3학년 때던가.
(나때는국민학교였던 그 시절.) 내가 살던 곳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가면 시장이 있었다.
가끔 어머니의 손을 잡고 쫄래쫄래 시장에 갔는데, 그렇게 가기 싫었던 시장에 갔던 이유는 단 하나! 
순대~!!   하늘이 훤히 보이던 시장 입구의 흙바닥 길을 지나고
'방금 해온 뜨끈뜨끈한 두부 있어요 두부우우우우우~~' 라고 흥미진진한 리듬과 억양으로 계속 외치며 리어카의 두부를파시던 아줌마를 지나 조금 더 가다보면
시장 중간부터 아치형의 녹색 반투명 플라스틱 지붕이 있었고 각종 가게가 길을 따라 옹기종기 모여 있었다.
(두부 아줌마의 그 멘트는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친구들에게 들려주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Wed, 16 Mar 2011 06:16:03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기억,추억,시장,순대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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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Everyday life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또 가고 싶은 스키장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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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
이제 올 겨울에나 갈 수 있겠지? 초보라서 보드 탈때 항상 낙엽으로만 내려오다가이제 슬슬 턴 연습에 재미를 붙이려는데 시즌이 끝나버렸다.
뭐 자주 가지도 못했고 누가 알려주지도 않아서 독학으로 넘어지며 연습하느라그렇게 턴을 하는게맞는건지도 잘 모르겠지만...
뒤늦게 늦바람이 불어 보드의 매력에스리슬쩍 뻐져들고 있나보다.   위 사진은 올해 초 회사 워크샵 때 갔던 오크밸리 스키장. 입김이 훅훅 나고 귀는 시려웠지만 사람들과 함께 재밌게 보드를 탔던 기억... 
시간이 참 빠르구나 ㅋ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hu, 03 Mar 2011 02:29:17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SHW-M110S,스키장,보드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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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Memory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추억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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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오랜만에 내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를 정리하다가 오래전에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보게 되었다. 폰카라서 화질도 안좋고 흔들리기까지 한 볼품없는 사진이지만 왜 이리 그 때 그 사진을 찍을 때의 생각들이 모락모락 나던지.
사진의 저장 날짜를 보고선 '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구나...' 란 생각도 들고...  
2008년 여름 어느 날... 퇴근 길 버스에서 내려 항상 건너던 육교 위에서 찍은 사진.
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어서 한 손엔 우산을 든 채로 집으로 향하고 있었는데
비에 젖은 도로 위로 차들의 헤드라이트 불빛이 반사되어 뭔가 몽환적이고 반짝 거리는 느낌이 들었던 그 때.
우산을 들지 않은다른 손으로 주머니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Mon, 28 Feb 2011 01:34:05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Anycall_SPH-W2400,추억,사진,기억,일상·생각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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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Car life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달밤의 세차이야기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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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
내 차를 두번째 타던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이 내게 말했다. 내 차가 빨간색 차인줄 알았다고...-_ -;
(원래는 흰색 차인데...ㅋ)
그 사람이 술을 좀 먹은 상태였고 밤에 봐서 그렇다 쳐도, 얼마나 내 차가 지저분했으면 그랬을까 이해가 되기도 한다. 내 흰색 차가 빨간색 차로 느껴질만큼내 차엔 겨우내 묵었던 오물과 먼지가 한가득 묻어있었다;;
겨울동안 눈길을 여러번 달렸었고, 지방에 이동할때마다 구제역 방역때문에 소독약을 여러 번 뒤집어써서 먼지로 그라데이션이 되어 있을 정도였다.
그래서 이번 연휴에 시간도 있고 날씨도 좀 풀려서내 차를 좀 깨끗히 씻겨주고 싶었다. 자동세차기에서 세차를 하면 간편하게 금방 끝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ue, 08 Feb 2011 02:02:24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자동차,세차,머피의법칙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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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Everyday life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긴 연휴의 끝자락. 그리고 연휴 후유증.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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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
설연휴 3일 + 주말 2일 + 연휴 전날 연차 하루. 총 6일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내 겨울방학같은 연휴는 벌써 끝나버렸다. 난 그 연휴동안 뭘 했지? 뭐가 남았을까. 연휴가 끝날때면 일상으로 돌아가기가 살짝 두렵기도 하고, 연휴동안의 게을렀던 내 모습을 돌아보며 후회가 남기도 한다.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을 회사 내 사무실. 내 책상과 내 컴퓨터. 얼른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해서 적응하고, 열심히 일 해야지ㅋ 그런데 난 출근해야 하는 오늘도 연휴중에 그랬던 것 처럼유러피안 시차로 지금까지 안자고 있다. 큰일이다 :( 연휴 후유증을 어떻게 버틸 것인가-_ -^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Mon, 07 Feb 2011 03:51:54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연휴후유증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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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Everyday life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?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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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
요즘 정말 시간과 세월이 빠르게 느껴진다.
이번 주도 어느덧 금요일이 되었고, 2010년도 대략 한달 반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.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면 늦은 밤 집에 와서졸린 눈 비벼가며,
그리고아~~아아아아아 하품하며약간 빈둥대다가 침대로 퐁당. 이렇게 살고 있는 나. 현재 이 모습. 과연 잘 하고 있는 걸까?
잘못된 방향으로 끊임없이 나아가고 있는 건 아닐런지. 답이 있는건가?
있다면 그 답은 과연 뭘까. 모르겠다-_ - 자자 얼른.
꿈 속에서 생각해 봐야지 -_ -^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Fri, 12 Nov 2010 03:33:09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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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Thinkin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짧게만 느껴지는 가을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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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채 두 달도 안남은 2010년.
벌써 2010년도 11월 하고도 2일이 됐다. 매년 어김없이 왔다가 가는 '가을' 양 이지만...
올해미스 '가을' 은 이미 한 번 가려던걸 겨우 다시 붙잡아서 앉혀놓긴 했었다.
(얼마전에 무지 추웠던 그 때... -_ -;; 좀만 더 있다가 가라규~)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워진다던데.
결국엔 2010년의 가을이도 이제 곧 가겠지. 나도 그렇게 느껴 왔지만, 사람들은 봄, 가을이 너무나도 짧다고들말을 한다. 실제로 봄, 가을이 여름, 겨울보다 시간상으로 더 짧을 수도 있겠지만
사람들이 느끼는 그 짧음은 체감 상더 짧아 보이는 것 같다. 아무래도 여름, 겨울은 그 더위와 추위 때문에 그 고통을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ue, 02 Nov 2010 02:57:51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가을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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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obby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'A winter story' - Piano 연습 (3rd Recording)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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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아... 어렵다... 오늘은PC에 마이크 증폭을 좀 키고 녹음했더니 소리가 좀 찢어지는구나...;;
한참 치다가 녹음하는거 까먹고 혼자 막 장난친게 다 남아있네-_ -
그리고 뭔가가 잘못되었는지 스피커 오른쪽에서만 소리가 나오고-_ -;;
그래도 그냥 올림ㅋㅋ 그래도 조금씩 발전하는 내 모습... 
셀프로 궁디팡팡 머리쓱쓱....ㅋ (참 잘했어효ㅋㅋ) 앞으로 더 열심히 맹연습 할 것~   
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Sun, 31 Oct 2010 04:34:12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취미,winterstory,piano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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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obby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사내 야구단 연습경기!! - 내 맹활약-_ -;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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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
우리 회사에 몇 달 전에 사내 야구단이 생겼다. 운동을 잘 하진 못하지만 좋아하는 나는우리 팀 친구를 따라 낼름 가입을 했고...
주말에 가끔 회사 근처 학교 운동장 한켠에서 야구 훈련을 하거나경기장을 예약해서 다른 팀과 연습경기를 하곤 했다. 하지만 아직 캐치볼, 내외야 펑고만 몇 차례 연습한 허술~한 우리 팀~ㅋㅋ
배팅연습은 아직 한 번도 안했고, (다들 야구 배팅 연습장에서의 감각을 살려 치곤 한다ㅋ)
주루 플레이나 중계 플레이도 언제 쯤 연습 할 지 미지수지만 요즘 연습경기를 종종 갖는다. (실전이 연습이지 뭐ㅋ) 어제는 우리 야구팀의 4번째 연습경기.
지난 세 경기의 전적은 1승 2패.
어떻게 한 번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Sun, 24 Oct 2010 19:38:38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취미,야구,사회인야구,맹활약,실책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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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/item>
			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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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Car life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Be the 'Style777 Creator' - 1st Story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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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때는2009년 말. 우연히 웹 서핑 중에 자동차 회사인 GM대우에서 자사 차량인 준중형급 '라세티 프리미어 ID' 와 소형급 '마티즈 크리에이티브' 의 1년 무료 시승단을 모집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.
무려 1년 무료 시승에 총 777명 모집. 
&lt; Style777 공식 사이트에서 캡쳐한 Style777 모집공고 이미지 &gt;
마침 차를 한대 살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아~~ 무런 기대 없이 라세티 프리미어에응모를 하였고, 친구들에게도 시승단 모집 소식을 알려 응모를 권했다.
뭐 될리도 없겠지만 '응모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도 아니니까' 라는 생각에 낼름 신청을 했다. &lt;Lacetti Premiere Identity : 라세티 프리미어 아이덴티티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hu, 21 Oct 2010 05:10:15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자동차,Style777Creator,GM대우,라세티프리미어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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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Music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이정 - 그대만 보며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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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오랜만에 듣게 된 곡... 오늘이 노래에 하루종일 푸-욱- 빠져 첨벙첨벙 어푸어푸 하며 허우적거렸다.
그 가사와 선율... 이정의 감정둠뿍실린 목소리까지...
내마음을 왜 이리 후벼파고 요동치게 만들던지. 이제 정말 이렇게 된 건가......? 내가 오늘 무한 반복하며들었던 단 한 곡.바로 이 노래.                
이정 - 그대만 보며  
나를 봐요, 내 말을 들어요그 누구보다 더 그댈 사랑했잖아요오랜시간 함께했던 우리내 자신보다 더 그댈 사랑한 나인데이렇게 나 보내기는 싫어요오직 단 한사람 시리듯 소중한 사람그대만 보며 울고 웃던 나날들가슴 뛰던 그날 숨막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ue, 19 Oct 2010 01:57:58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음악,이정,그대만보며,DigitalSingle,첨벙첨벙,어푸어푸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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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item>
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Everyday life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로또(Lotto) - 가끔씩 느끼는 일주일의 소소한 기대감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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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난가끔 로또를 산다.
그것도 딱 한 게임. 천원어치만... 몇 게임 더 사서 확률이 몇배 올라간다고 해도 어차피 그 확률은 너무나도 낮고
될 사람은 구매 금액과 상관없이 대박이 나지 않을까란 생각에^^; 난 많이 사면 왠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.
그래서 가끔 로또 파는 가게를 지날 때 생각이 나면 딱 천원어치만 사서 지갑에 숑 넣어둔다.
천원도큰 돈 이긴 하지만...ㅋ 기대는 거의 안하지만 그래도 '혹시나' 하는 . -&gt; 이 정도 되는 일말의 기대감? ㅋ
그리고 그 혹시나 하는 미미한 기대감으로 일주일을지내며 느끼는약간의 부푼 마음? ㅋㅋ 안 사면 아예, 전혀, 절대 당첨 될 수가 없을 확률 0 이지만,
하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Mon, 18 Oct 2010 04:35:10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로또,lotto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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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/item>
			
				<item>
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obby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A winter story - 연습(2)]]></title>
					<link>http://luckystory.net/10095899788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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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가끔 틈틈히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연습하고 있는 A winter story. 오늘도 자기전에연습하는 걸 살짝 녹음했다. 그래도매~앤 처음 보다는 야~악간아주쬐~에끔 늘긴 한듯?    &lt; 위의 ▶ 버튼을 누르면 재생됩니다. &gt; 
그런데 이 부분이 지나면왼손 반주가좀 빨라져서 왼손이바빠지는데거긴 아직 좀 어려워서 연습 할 엄두가 안난다 -_ -;
언젠간 되겠지 뭐 ㅋ 연습 하면서 느끼는건데 역시 연습을 좀 하면 할수록 실력이 조금씩 느는게 느껴진다.
점점 나아지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뭔가 흐뭇함과 보람도생긴다. 유키구라모토, 이루마와빙의된 것처럼 감정을 듬뿍 담아서 연주해봐야지... ㅋ 연주 할 때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Sun, 17 Oct 2010 03:20:56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취미,winterstory,연습,피아노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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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item>
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Everyday life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집중..!!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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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집중력. 정말 꼭 필요하다. 사실 정해진 8시간의 근무 시간 중 실제 집중해서 일 하는 시간은 채 1~2시간이 안된다고 한다. 나도 근무 시간에 블로그도 들어가보고 인터넷에 올라온 뉴스도 보고 트위터도 한 번 들어가봤다가...
음악도 좀 듣고 딴 생각도 좀 하고...
집중력있게 착착 일을 진행하고 싶은데 뭔가 산만한 나를 느낀다. 그래서 좀 더집중을 하려고모니터 앞에 '집중' 이란 문구를 야심차게 붙여놓기로 했다. 그래서 만든 이 것! 
차-암- 못쓰고 못 만들었다-_ -;  
사실 이걸 붙여놨다고 내가 실제 집중을 좀 더 많이 하는지는 알 수는 없지만...
마음만은 좀 더 집중하고픈, 일을 더 열심히 하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Fri, 15 Oct 2010 22:27:16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집중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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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obby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A winter story - 첫 연습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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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오늘도 여지없이 느즈막히회사를 나와 만원 버스에 몸을 실었다.
(다행히 내가 타는 정류장이 버스의 회차 지점이라 항상 앉아서 온다. ) 11시가 넘은 시각인데 왜 이리 사람이 많던지. 북적대는 사람들에 밀리고...
내리는 문을 막고 서 있던 아저씨 때문에 내리는 문에 치이며 집에 도착했다. -_ -;
(난 그 아저씨가 문을 떡 하니 차지하고 있길래 내리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... )  
씻고 나오니 이미 자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지만
요즘 반복되는 '회사 집 회사 집'의 생활을 생각해보니 내 개인 시간이 너무 없고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너무 없는것 같아서
밤이 좀 늦었지만 오늘은 '회사 집 피아노' 의 패턴으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hu, 14 Oct 2010 11:01:16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취미,awinterstory,piano,피아노,피아노연습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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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Music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A winter story (Love letter OST) / 악보]]></title>
					<link>http://luckystory.net/10095666537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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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
요즘 하루에 50번도 넘게 듣는 곡... 듣다보면 마음 한켠이 먹먹해져 온다.
왜 그래야만 했을까...   연습할래. 이 곡.
언젠간 칠 수 있겠지 -ㅅ -;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Wed, 13 Oct 2010 01:54:37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음악,winterstory,러브레터,loveletter,악보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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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/item>
			
				<item>
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Lucky's...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지각은 참 안좋은 버릇]]></title>
					<link>http://luckystory.net/10095663311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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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9시 반 까지 출근 해야 하지만... 요즘 난 보통 9시 50분 ~ 10시 정도에 출근을 하고 있다.
출근해서 회사 메신저에 '출근체크'를 하면 기록도 남건만... -_ -; 이유는 아침에 참으로 게으른 나의 생활 습관. 알람이 울리는 휴대폰을 끄고 끄고 끄고.. x 10 
나중에 시계를 보고 깜짝 놀라서 후다닥 씻고 출근 -_ -; 항상 늦는 시간에 익숙해져 버리다 보니 늦는다는걸 알면서도 아침에 그시간에 맞춰 일어나고 준비하고 집을 나선다.
회사에서 지각에 대해 크게 혼나거나 불이익이 있다면 안 그랬을지도 모르겠다.
(나중에 인사평가 때 불이익이 올지도...-_ -;) 그러나 누가 눈치를 주거나, 불이익이 있다고 잘 하는게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Wed, 13 Oct 2010 00:29:34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버릇,지각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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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item>
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Everyday life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너무나도 짧은 아까운 이 시간]]></title>
					<link>http://luckystory.net/10095246813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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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벌써 새벽 3시 40분.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 하려면, 울리는 알람을 몇 번은끄고 자고 끄고 자고를 반복 한 후
겨우 일어나 씻고 회사 가서 커피에 살짝 의지하며 때론 모니터에게나도 모르게 인사하며
이 표정으로 하루를 보내겠지만... 왜 이리 가는 이 시간이 아까운지.
나에게 유일하게 자유로운 이 새벽 시간은 너무나도 짧기만 하다. 몇 번이나 생각해 본 건데
잠을 1~2시간만 자도 멀쩡한 방법은 없을까?;; 잠 자는 시간은 인간에게 있어 뇌를 정리하는 시간이라서 꼭 필요하다던데.
1~2시간 안에 그 작업을 어떻게 끝낼 순 없는거니 내 뇌야 -ㅅ -;;
물론 자는 건 그 순간 만큼은 정말 달달하니 좋긴 하지만...ㅋ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Wed, 06 Oct 2010 03:47:48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새벽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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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/item>
			
				<item>
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Movie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처음으로 혼자서 본 영화 - '아저씨']]></title>
					<link>http://luckystory.net/10095113587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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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느즈막히 일어난 토요일. 회사에 할 일이 좀 남아서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터덜터덜 출근길에 올랐다. (터덜터덜보단 첨벙첨벙이 맞으려나? ㅋ)
길이 막힐까봐 한 3시 쯤여유있게 나왔는데예상외로왜 이리 막히던지... 
그래도 음악과 함께한 출근길의 비오는 주말 오후. 음악에 퐁당 빠졌네기냥. 나쁘지만은 않았다 :) 아무튼 회사에서 일 좀 하다보니 ( 나랑 동갑친구인 출근 한 우리 팀 직원과 저녁 먹으며 당구도 한겜 치고... -_ -^ )
사무실에 다른 직원들이 하나 둘 퇴근 하고...
결국 나 혼자 남게 되었다. 큰 사무실이 얼마나 적막 하던지. 어느덧 시간은 밤 11시.
밖에는 아직도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... 내가 지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Sun, 03 Oct 2010 21:26:02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영화,아저씨,나홀로영화보기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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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/item>
			
				<item>
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Music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'세월이 가면']]></title>
					<link>http://luckystory.net/10094740720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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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
얼마 전 부터 우연히 보게 된 '슈퍼스타 K2'. Top 11 이 선정되고 난 후 첫번째 생방송에서 박보람 양이 불렀던 '세월이 가면' 이란 노래...
예전부터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던 곡이었는데 정확히 누구의 곡인지, 제목이 뭔지는 잘 몰랐었다. 이 노래 정말 많이 들어봤었는데... 여러 가수가 리메이크 한 곡은 많이 들어봤었는데... 정말 좋은데... 표현 할 방법이 없네.... -ㅅ -;; 아무튼 ;; 이 곡은 1988년에 데뷔한 가수 최호섭 씨가 부른 노래라고 한다. 이 기회를 통해 최호섭 씨가 직접 부른 영상도 찾아서보게 되었다.
화려한기교나 폭발적인 가창력은 없지만 순수하고 애절한, 그리고 소박한 느낌을 마음 깊이 느낄 수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Mon, 27 Sep 2010 01:43:22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음악,세월이가면,최호섭,박보람,이승환,슈퍼스타k2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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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/item>
			
				<item>
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스트레칭!]]></title>
					<link>http://luckystory.net/10083224488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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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Mr.Blog...블로그씨는 책상에 오래 앉아 컴퓨터를 하다 보면 온 몸이 뻐근해짐을 느껴요.블로그씨에게 의자에 앉아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 방법을 알려주세요. 
 Lucky(luckylws)...
머리를 한쪽으로 힘을 줘서 숙임. 양 손으로는 머리를 위쪽으로 힘껏 들어올림. 머리와 손 둘다 힘을 준 상태에서 약 5초간 정지. 이 스트레칭을 머리 왼쪽, 오른쪽, 앞, 뒤 모두 하면 목과 어깨근육이 살짝 풀림. 
머리를 한쪽으로 숙일때 양 손을 사용해머리를 숙이는 방향쪽으로 힘껏 누름. 이것도 마찬가지로 머리를 왼쪽, 오른쪽, 앞, 뒤로 수행.  이걸 하면 시원해질지는 잘 모르겠.... -_ -a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Wed, 24 Mar 2010 02:28:51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스트레칭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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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Car life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LACETTI PREMIERE ID~!!]]></title>
					<link>http://luckystory.net/10082836983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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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  라세티 프리미어 ID...  Style777... 과연...? 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Wed, 17 Mar 2010 18:08:55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라세티프리미어,LACETTIPREMIEREID,Style777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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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봄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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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Mr.Blog...오늘은 24절기 중 봄을 알리는 입춘인데요. 겨울 추위가 남아있지만 벌써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아요. 여러분은 봄이 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?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누워있기. 누워서 파란 하늘을 아무 생각 없이 맘 편하게 바라보기. 귓가를 간지럽히는 달콤한 멜로디의 음악도 듣고 뭔가 있어보이게, 지적으로 보이도록 책도 읽어보고...  살랑살랑 봄내음, 봄바람도 맞고... 싸가지고 간 도시락을 열어 맛있게 냠냠~ 
올 겨울은 유독 춥고, 눈이 좀 더 와서 그런지 좀 길게 느껴지네. 그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hu, 04 Feb 2010 12:10:30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봄,일상·생각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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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2009년 10월 22일 오후 4시 2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.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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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Mr.Blog...여행을 떠날 때 짐을 챙기다 보면 이것 저것 준비할 물건들이 많은 데요. 이것 만큼은 꼭 챙겨가야 한다는 물건이 있나요? 블로그씨는 다이어리를 꼭 챙겨 간답니다.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mp3 플레이어~!! 어딘가를 갈 때도 음악을 벗삼아 같이 손을 잡고... 아니 귀를 잡고 -_ -; 귀에 꼽고 다니곤 한다. 음악이란건 참 신기해~ 소리의 높낮이와 강약, 박자,선율, 음색등으로 무언가를 표현 하는 것. 그리고 그걸 듣고 무언가를 느낄 수 있다는 것. 때론 내가 공대가 아닌 음대를 갔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. 작곡, 작사 이런거 참 재밌을 듯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hu, 22 Oct 2009 16:30:37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음악,일상·생각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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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2009년 8월 14일 오후 5시 3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.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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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Mr.Blog...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마치 자신이 겪은 일인 양, 공감을 잘 해주는 사람이 있고, "에이, 설마, 말도 안돼" 이런 식의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죠.나름 대화의 매력은 다를 것 같은데요. 여러분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줄 때 주로 어떤 식으로 반응하게 되나요?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난 고개를 끄덕끄덕~
계속 말을 듣다보면 목이 아플 정도로 ㅡ_ ㅡ; 그리고 상대방 말을 맞장구 쳐주며 '그러게요~', '그러게~' 를 연발함 -_ -;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Fri, 14 Aug 2009 17:37:54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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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2009년 3월 16일 오전 0시 2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.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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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Mr.Blog...블로그씨는 옥상이 좋아요. 옥상에서 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동네가 꼭 별 마을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. 여러분 동네 야경 보기 좋은 명소는 어디인가요?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없다우..;; 그냥 아파트 숲 사이로 하늘을 가끔 올려다봐. 그게 명소지 뭐. 가끔 달을 보며 '달이 오늘따라 참 크네' 라고 느낄 때도 있고, '저 달이 그 사람도 비춰주겠지~' 란 생각도 하고...ㅋㅋ 예전에 어렸을 때 친척누나네 집 옥상에 돗자리를 펴놓고 하늘을 보며 달빛과 별빛을 맞으며 잠든 기억이 나네... 모기 가족들이 내 몸으로 회식을 나와서 간지러움에 고생하고,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Mon, 16 Mar 2009 00:32:52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달,추억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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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나도 나가서 살고싶다;;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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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
Mr.Blog...대학에 진학하면서 자취를 시작한 학생들도 많을 것 같아요. 혼자 사는 것은 자유롭기도 하지만 아마 그만큼의 책임도 필요한 일이겠죠? 성공적인 자취생활을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?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혼자 살아보고 싶어. 물론 책임감 있게. 청소, 빨래, 정리도 잘 하고. 힘들겠지만. 그 자유로움이 나에겐 더 클듯. 성공적인 자취생활을 위해 필요한 건... 돈? 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Wed, 04 Mar 2009 14:00:37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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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13일의 금요일...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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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
Mr.Blog...어쩐지 기분이 으스스한 '13일의 금요일'이에요. 이런 날은 무서운 이야기로 수다꽃을 피우고 싶은데요. 여러분이 들은 가장 무서운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인가요?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비바람이 몰아치고 천둥 번개가 치던... 어두침침한 어느 13일의 금요일 이었어... 피를 흘리는 한 고양이가 절뚝절뚝 길을 걷고 있었는데.... 울지마 블로그씨~;; 무섭다구? 알았어 그만 할게  사실 이야기가 없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Fri, 13 Feb 2009 09:58:03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진짜무서운이야기,그런이야기몰라,졸려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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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블로그씨 축하해:)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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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
Mr.Blog...일 년 중 가장 큰 보름달이 뜨는 날이에요. 다들 더위는 열심히 파셨나요? 오늘 제일 먼저 여러분의 더위를 산 사람은 누구인가요? 궁금해요.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내 더위 공짜로 블로그씨에게 다 팔게~ 좋겠다~ 내 더위도 가져가고... 블로그씨 쵝오~ -_ -b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Mon, 09 Feb 2009 04:04:36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블로그씨내더위사가욧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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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내 칫솔 색깔은...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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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
Mr.Blog...블로그씨는 오늘도 초록색 칫솔로 양치질했어요. 칫솔을 사러 가면 항상 종류는 달라도 초록색 칫솔을 사게 된답니다. 여러분이 지금 사용하는 칫솔은 무슨 색인가요?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집에서는 파란색! 회사에서는 분홍색 -_ -; 블로그씨 질문이 오늘따라 영 재미가 없구나... 질문 소재 고갈인거니? ㅋㅋ 칫솔 색... 그게 뭐니 그게~  하긴 매일매일 질문 하려면 안겹치게 고민 좀 해야할 듯?;; 좌우당간~ 내일은 좀산뜻하고 심도있는(?)질문 기대하겠단다~ 구박해서 미안~ 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hu, 05 Feb 2009 07:21:19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칫솔색이도대체왜궁금한거니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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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봄이 오면 말야...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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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
Mr.Blog...아직 날씨가 춥지만 봄이 점점 다가오는 것 같죠? 블로그씨는 봄이 오면 산으로 소풍 가고 싶어요. 여러분은 날씨가 따뜻해지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?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겨우내 춥다고 집안에서 콕 박혀있었어. 점점 몸도 찌뿌둥해 오고... 안보이는 속살이 점점 늘어가기도 하고...  따뜻한 봄이 오면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할듯! 그리고 따스한 봄 햇살을 맞으며 공원 산책! 도시락 싸들고 소풍도 가고 싶고 말야. 계획을 세우고 꼭 실천하는 2009년 봄을 보낼게. 블로그씨도 놀 생각만 말고 좀 생산적인 일을 해보는게 어때? ㅋㅋ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Wed, 04 Feb 2009 23:17:37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운동,봄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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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치과의 안좋은 추억...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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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Mr.Blog...블로그씨는 코감기가 제일 싫어요. 잠자리에 누우면 숨을 쉴 수가 없어서 너무 고통스러워요. 여러분이 겪은 가장 참기 어려웠던 고통은 무엇인가요?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난 입이 작은 편이다.
그래서 치과에 가면 작은 입을 아~ 벌리느라 참 고생을 하곤 한다. 입을 벌리고 있으면 점점 턱 관절에 고통이 밀려와 입이 점점 다물어지는데
그럼 치과 선생님이 그 틈을 놓칠새라 "입좀 더 벌리세요~" 라는 말로
날 고통속으로 매몰차게몰아넣는다. 매정한 선생님... 한참 윙~윙~ 치료를 하는 중이라 쉬어 갈 수도 없고...
내 턱은 고통을 감내하며약간씩 떨리기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ue, 03 Feb 2009 02:03:40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마이아포,치과는무서워x2,아프지말기,일상·생각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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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올해는 ㅎㄷㄷ...]]></title>
					<link>http://luckystory.net/10041320063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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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Mr.Blog...명절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시간입니다. 연휴가 짧아도 꼭 따라오는 명절 후유증. 여러분은 어떻게 극복하시나요? 알려주세요.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달력을 보고 다음 연휴를 기약하며 명절 후유증을 이겨내곤 했는데... 올해는... ㅎㄷㄷ...  대부분 주말과 겹치는 공휴일들... 무서울 정도다..-_ -; 난 2011년 구정 연휴를 벌써부터 기다리는 듯... 설날이 화요일이라 토, 일, 월, 화, 수 5일 연휴~! 근데 그 때가 오긴 오니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Wed, 28 Jan 2009 23:54:01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2011년구정대박,올해는공휴일이너무햇주말이랑다겹쳐기냥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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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꽉 막힌 차 안에서는...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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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
Mr.Blog...귀경길, 막히는 도로 위 자동차 안 만큼 지루한 공간이 또 있을까요? 꽉 막히는 차 안에서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.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스트레스 다 날리도록큰 소리로노래부르기? ㅋ 화음도 맞춰가며 저질 바이브레이션 궈궈~ 워우 워우~ 베이베~ 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ue, 27 Jan 2009 07:21:55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저질바이브레이션,멋진화음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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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된장구이가 될 뻔한 나의 설 실수담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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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Mr.Blog...오늘은 설날입니다. 블로그씨는 세배하다 넘어진 적이 있어요. 지금 생각해도 부끄러운 설날 실수담이 있다면 알려주세요.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시골에 친척들이 다 모이면 북적북적 했었다. 시골 할머니댁에선 사실별로 할 게 없어서 심심했던 나는
친척동생들을 데리고, 그리고 8각 성냥통과 두루마리 휴지를 들고
뒷동산 정자쪽으로 향했다. 겨울이라 바짝 마른 나뭇잎들을 모아서 휴지를 놓고 불을 붙이면 얼마나 활활 잘 타던지.
중학생때의 내 마음속 학업 스트레스도 불과 함께 활활 날아가는것만 같았다.
( 사실 공부를 열심히 하진 않았지만... ) 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Mon, 26 Jan 2009 06:16:14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된장이최고여,발목,된장구이,된장구이쓰다가내가배고파ㅎㄷㄷ,정이넘치는럭키,얼른자야지6시넘었다,불장난그거난반댈세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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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선물이라...]]></title>
					<link>http://luckystory.net/10041156340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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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
Mr.Blog...설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어요. 블로그씨는 고마운 분들에게 선물을 보내려고 합니다. 설날 선물은 어떤 것이 좋을까요? 여러분이 추천해주세요.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마음과 정성을 담은...  
현금? ㅋㅋ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Sun, 25 Jan 2009 02:54:34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돈이최고여,난돈으로줘라얘야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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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열심히 운동 하자!]]></title>
					<link>http://luckystory.net/10041098073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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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 Mr.Blog...추운 겨울이라 이불 속에만 웅크리고 있었더니 블로그씨의 배가 점점 더 나오는 것 같아요. 여러분은 요즘 어떤 운동을 하고 계신가요? 너무 궁금해요.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춥다고 이불 속에서 웅크릴 수 있는, 그런여유 있는 블로그씨 당신 부럽수다! 생각해보니 나도 사실 춥다고 운동 안하는 중인듯 .....  그래도 한땐 공원에서 ㅃㅃ하는 연인을 보며 분노의 줄넘기도 하고... 집 앞 고등학교 운동장을 땀을 뻘뻘 흘리며 뛰기도 했다우..;; 나중에 옷을 짜보니 땀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... 아이팟 나이키 플러스 세트도 샀으니 이제 운동량 체크하면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Fri, 23 Jan 2009 23:52:34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땀뻘뻘,분노의줄넘기,난연인들이공원에있어야분노해서운동열심히하는듯]]></tag>
					<activity:verb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post</activity:verb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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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author></author>
					<category><![CDATA[Hello, Mr.Blog]]></category>
					<title><![CDATA[잭 블랙! 멋져부러~]]></title>
					<link>http://luckystory.net/10040972756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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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
Mr.Blog...오늘은 배우 히스레저가 사망한 날입니다. 블로그씨는 다크나이트의 조커 연기를 잊을 수 없어요. 여러분에게 최고의 연기자로 기억되는 배우를 알려주세요. 
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. 
 Lucky(luckylws)...
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'Jack Black' ~!! 스쿨 오브 락의 그 명연기는 정말 잊을 수가 없는 듯... 잭블랙이 아니면 과연 누가 그 연기를 할 수 있을까... 아무도 그 역할과는 매치가 안된다. 살아있는 그 표정연기. 몇 분 동안 편집없이 한 컷으로 쉬지 않고 노래하고 악기치고 연기하고... 정말 타고 난 배우라고 말하고 싶다. 그대 이름은잭 블랙~!]]></description>
					<pubDate>Thu, 22 Jan 2009 01:53:00 +0900</pubDate>
					<tag><![CDATA[TheSchoolOfRock,스쿨오브락,잭블랙,JackBlack,잭블랙쵝오,내맘속에살포시자리잡은최고의연기자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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